【뉴욕 로이터 연합】 구소련 군부는 지난 1954년 4만5천명의 적군과 수많은 민간인이 있는 곳 근처에서 이들을 인간 마르모트로 원자탄 폭발실험을 실시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파리발 보도에서 이 원자탄 폭발에 관한 필름이 최근 구소련 군사기록보관소로부터 입수됐으며 그 일부가 프랑스에서 상영됐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파리발 보도에서 이 원자탄 폭발에 관한 필름이 최근 구소련 군사기록보관소로부터 입수됐으며 그 일부가 프랑스에서 상영됐다고 전했다.
1993-1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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