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7일 북한이 핵폭탄을개발하도록 허용치 않을 것이며 한국에 대한 북한의 어떠한 참략행위도 미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7면>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미NBCTV의 「언론과의 만남」이라는 프로에 출연,『북한의 핵폭탄 개발이 허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북한이 대남공격을 감행할 경우 이것을 미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물론 그렇다.미국은 한국에 병력을 갖고 있다.그들(북한)은 한국에 대한 어떤 공격도 미국에 대한 것임을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클린턴대통령은 이날 미NBCTV의 「언론과의 만남」이라는 프로에 출연,『북한의 핵폭탄 개발이 허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북한이 대남공격을 감행할 경우 이것을 미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물론 그렇다.미국은 한국에 병력을 갖고 있다.그들(북한)은 한국에 대한 어떤 공격도 미국에 대한 것임을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1993-11-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