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본총리는 6일 김영삼대통령과의 경주정상회담에서 언급할 과거역사문제의 사죄표현내용과 관련,『한국의 대일감정을 보다 배려한 말이 좋다』며 외무성에 사과문작성의 재검토를 지시했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5일 보도했다.
1993-1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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