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이 민간항공기 제작에 본격 진출한다.현대정공은 3일 러시아의 항공기 제작사인 야크사와 현대 51%,야크 49%의 지분으로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합의했다.
합작사는 신기종 민간항공기를 공동개발,오는 96년부터 한국에서 생산,미국 유럽 동남아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다.신기종 항공기로는 1백50인승 중형항공기(YAK42H) 및 30인승 단거리 여객기(YAK40H)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생산공장은 충남 서산지역이 유력하다.
현대와 야크사는 지난 91년 말 항공기 설계 개발 제작관련 기술을 야크사에서 제공하고 판매망 구축,개발비 투자,항공기 생산공장 건설 및 운용은 현대에서 맡기로 합의했었다.
합작사는 신기종 민간항공기를 공동개발,오는 96년부터 한국에서 생산,미국 유럽 동남아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다.신기종 항공기로는 1백50인승 중형항공기(YAK42H) 및 30인승 단거리 여객기(YAK40H)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생산공장은 충남 서산지역이 유력하다.
현대와 야크사는 지난 91년 말 항공기 설계 개발 제작관련 기술을 야크사에서 제공하고 판매망 구축,개발비 투자,항공기 생산공장 건설 및 운용은 현대에서 맡기로 합의했었다.
1993-1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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