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합작 우학증권 내허가/외국인 지분 44%

한·영합작 우학증권 내허가/외국인 지분 44%

입력 1993-11-04 00:00
수정 1993-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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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는 3일 영국 최대의 종합 금융회사인 클라인워트 벤슨사등 외국 출자자와 신극동제분(주)등 국내 투자자간의 합작 증권회사인 우학KB증권주식회사(가칭)의 설립을 내허가했다.합작 증권회사는 지난해 11월 설립된 동방페레그린에 이어 두번째이다.

우학KB증권의 외국인 출자비율은 클라인워트 벤슨사 20%,싱가포르 개발은행 자회사인 DBS증권회사 12%,홍콩의 중형 증권회사인 데일리 그로스 인베스트먼트사 12%등 44%이다.자본금은 5백억원이다.

내국인 주주는 신극동제분 14%,부산산업 14%,학교법인 단호학원 9%,(주)성신 4%,삼화제지 2%,일산실업 2%,이학 신극동제분 대표 9%,허영인 (주)샤니 대표 1%,김용운 (주)엘칸토 대표 1% 등이다.

1993-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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