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승용기자】 서해훼리호 침몰사고 마지막 실종자인 임봉석씨(70·전남 목포시 산정동 1097)의 사체가 2일 하오 5시20분쯤 전북 부안군 위도면 임수도 앞바다 사고해역 동북쪽 3.7㎞ 해상에서 부안군 어업지도선에 의해 인양됐다.
이로써 합동구조반은 사고 발생 23일만에 2백92명의 사체를 모두 인양했다.
이로써 합동구조반은 사고 발생 23일만에 2백92명의 사체를 모두 인양했다.
1993-11-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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