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 공병단 및 한국의 우남엔지니어링사와 합작으로 김해현대건축공정유한공사를 설립했다.현대건설은 지난달 25일 중국 남경에서 이내흔사장과 중국 강소성 기관장들,중국군 관계자,남경 공정병 공정학원의 고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건설회사 개업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합작회사의 등록 자본금은 5백만달러(41억원)로 한국의 현대건설과 우남엔지니어링이 각각 40%와 20%의 지분을 출자했으며 나머지 40%를 중국이 갖고 있다.
합작회사의 등록 자본금은 5백만달러(41억원)로 한국의 현대건설과 우남엔지니어링이 각각 40%와 20%의 지분을 출자했으며 나머지 40%를 중국이 갖고 있다.
1993-11-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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