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파리의 오를리 공항과 샤를 드골 공항에서 파업을 벌였던 에어 프랑스 화물 노동자들은 29일 파업을 끝내고 정상 업무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항공기 정비 노동자들도 회사측의 4천명 감원 및 감봉을 골자로 하는 구조개선 계획에 반발해 1주일간 파업키로 한 결정을 철회,이날부터 정상업무를 시작키로 결의했다.
이와함께 항공기 정비 노동자들도 회사측의 4천명 감원 및 감봉을 골자로 하는 구조개선 계획에 반발해 1주일간 파업키로 한 결정을 철회,이날부터 정상업무를 시작키로 결의했다.
1993-10-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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