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줌부라(부룬디) AP 로이터 연합】 중앙아프리카 부룬디의 사상 첫 민간정부를 무너뜨렸던 군부 쿠데타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다고 유엔관리가 28일 밝혔다.
제임스 조나 유엔 아프리카담당사무차장은 이날 쿠데타지도자들과 회담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쿠데타 지도부가 현정부를 인정하고 군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제임스 조나 유엔 아프리카담당사무차장은 이날 쿠데타지도자들과 회담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쿠데타 지도부가 현정부를 인정하고 군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1993-10-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