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26일 내년에도 한국통신 총 주식의 10%인 2천7백81만주를 공개입찰 방식으로 일반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주당 예정가격은 올해 매각분에 대한 장외등록 일정 및 상장가격을 고려해 산정하기로 했다.
지난 20∼21일 1차로 매각한 10%의 주식은 내년 5월쯤 장외등록토록 할 방침이다.
지난 20∼21일 1차로 매각한 10%의 주식은 내년 5월쯤 장외등록토록 할 방침이다.
1993-10-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