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정부는 11월1일로 미국의 건설시장개방 제재시한이 임박함에 따라 공공사업의 시공뿐아니라 설계부문도 개방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그러나 조건부 일반경쟁입찰제도는 고수한다는 방침아래 대외 개방하는 공사규모는 시공 기준으로 7억엔이상,설계부문은 2천만엔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은 설계부문은 시공회사가 무료로 제공하는 것으로 관례화되어 있어 미국등으로부터 강력한 비판을 받아왔다.
닛케이는 그러나 조건부 일반경쟁입찰제도는 고수한다는 방침아래 대외 개방하는 공사규모는 시공 기준으로 7억엔이상,설계부문은 2천만엔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은 설계부문은 시공회사가 무료로 제공하는 것으로 관례화되어 있어 미국등으로부터 강력한 비판을 받아왔다.
1993-10-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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