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은 오는 11월 8일 개막되는 이른바 「런던협약」회의에서 핵폐기물의 해양 투기를 전면 금지하는 제안들을 지지할 계획이라고 25일 발표했다.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관방장관은 이날 참의원 결산위원회에 출석,이같이 밝혔다.
일본은 일명 런던협약으로 불리는,지난 75년 체결된 「폐기물 투기 등에 의한 해양오염 금지에 관한 국제협약」에 가입한 71개국중 하나다.
다케무라 마사요시(무촌정의)관방장관은 이날 참의원 결산위원회에 출석,이같이 밝혔다.
일본은 일명 런던협약으로 불리는,지난 75년 체결된 「폐기물 투기 등에 의한 해양오염 금지에 관한 국제협약」에 가입한 71개국중 하나다.
1993-10-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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