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내년 1월 모스크바를 방문,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미국의 한 관리가 22일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회담일정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내년 1월 10,11일 브뤼셀에서 열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정상회담 후에 클린턴의 모스크바 방문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회담일정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내년 1월 10,11일 브뤼셀에서 열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정상회담 후에 클린턴의 모스크바 방문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993-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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