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20일 서울경찰청의 고려증권과 동화은행의 금융실명제 긴급명령 위반사건 수사와 관련,은행감독원과 증권감독원에 대해 긴급 조사·보고토록 지시했다.
이환균재무부 제1차관보는 이날 『현재로서는 서울경찰청으로부터 공식적인 수사내용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사실확인뒤 내부회의를 거쳐 구체적인 제재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환균재무부 제1차관보는 이날 『현재로서는 서울경찰청으로부터 공식적인 수사내용을 통보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사실확인뒤 내부회의를 거쳐 구체적인 제재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10-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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