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그룹의 김석준 부회장도 남의 이름으로 위장분산했던 주식을 자신의 명의로 바꿨다.
2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김부회장은 차명계좌로 돼 있는 남광토건(주) 주식 16만1천8백60주를 실명으로 전환,지분이 전혀 없던 상태에서 4.7%를 보유하게 됐다.
동양맥주의 김준경 이사도 차명계좌로 분산했던 주식 1만7천주를 자신의 명의로 바꿔 0.2%에서 0.46%로 지분율이 높아졌다.(주) 진양의 양규모회장도 가명으로 분산했던 9만6천9백47주를 실명으로 전환,지분율이 16.08%에서 20.92%로 높아졌다.
2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김부회장은 차명계좌로 돼 있는 남광토건(주) 주식 16만1천8백60주를 실명으로 전환,지분이 전혀 없던 상태에서 4.7%를 보유하게 됐다.
동양맥주의 김준경 이사도 차명계좌로 분산했던 주식 1만7천주를 자신의 명의로 바꿔 0.2%에서 0.46%로 지분율이 높아졌다.(주) 진양의 양규모회장도 가명으로 분산했던 9만6천9백47주를 실명으로 전환,지분율이 16.08%에서 20.92%로 높아졌다.
1993-10-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