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0일 『기능인이 긍지를 가지고 직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업의 고용관행이 개선돼야 한다』면서 『정부도 기능장려를 위해 말로만 그치지 않는 실효성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문덕봉씨등 제32회 국제기능올림픽 참가선수및 제10회 장애인기능경진대회 입상자등 우수기능인 8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특히 장애인들이 제각기 능력을 발휘하는 데 아무런 제약이 없도록 장애인의 고용확대와 사회적 여건개선에 정부가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문덕봉씨등 제32회 국제기능올림픽 참가선수및 제10회 장애인기능경진대회 입상자등 우수기능인 8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특히 장애인들이 제각기 능력을 발휘하는 데 아무런 제약이 없도록 장애인의 고용확대와 사회적 여건개선에 정부가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10-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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