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지난 3일 보리스 옐친대통령에 의해 선포됐던 러시아내 비상사태가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선 오는 17일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정부의 한 고위관리가 14일 말했다.
세르게이 스테파신 보안부 제1차관은 이날 자신은 비상사태가 17일 해제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세르게이 스테파신 보안부 제1차관은 이날 자신은 비상사태가 17일 해제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1993-10-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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