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최근 평양을 방문한 개리 애커먼 미하원 아·태소위위원장(민주)은 『김일성으로부터 북한이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았고 앞으로 개발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개인적 약속」을 받았으나 이를 확인하기 위한 핵사찰요구는 거부당했다』고 말했다고 미뉴욕타임스지가 13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애커먼 위원장이 전화인터뷰에서 『김일성과는 주로 상징적인 얘기들을 오래 나눴으며 실질적인 내용은 별로 없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애커먼 위원장이 전화인터뷰에서 『김일성과는 주로 상징적인 얘기들을 오래 나눴으며 실질적인 내용은 별로 없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3-10-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