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오는 12월로 예정돼있는 의회선거를 연기,다른 날짜를 잡아 대통령선거와 동시에 실시할지도 모른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옐친의 고위보좌관 게오르기 사타로프의 말을 인용,12일 보도했다.
사타로프 보좌관은 『두 선거의 동시실시는 민주적 변화를 계속 이행하려는 옐친의 뜻을 확인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타로프 보좌관은 옐친이 일본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면 새로운 대통령선거 일자를 결정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사타로프 보좌관은 『두 선거의 동시실시는 민주적 변화를 계속 이행하려는 옐친의 뜻을 확인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타로프 보좌관은 옐친이 일본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면 새로운 대통령선거 일자를 결정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3-10-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