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16일 실시되는 94학년도 제2차 대학수학능력 시험 원서접수가 11일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마감됐다.
교육부는 이날 수학능력시험 지원자수는 74만7천8백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차 지원자수 74만2천6백68명에 비해 0.69% 5천1백33명이 늘어난 것이다.
지원현황을 보면 1차 시험에 응시한 학생중 4·1% 2만9천1백23명이 지원하지 않았으며 이들은 1차 시험성적이 저조해 대학진학을 포기한 학생으로 보인다.
또 1차에 지원하지 않았던 6만5백98명이 새로 지원했으며 이는 그동안 본고사 준비에 치중해왔던 재수생과 뒤늦게 대학진학을 희망한 실업계 학생으로 분석됐다.
교육부는 이날 수학능력시험 지원자수는 74만7천8백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1차 지원자수 74만2천6백68명에 비해 0.69% 5천1백33명이 늘어난 것이다.
지원현황을 보면 1차 시험에 응시한 학생중 4·1% 2만9천1백23명이 지원하지 않았으며 이들은 1차 시험성적이 저조해 대학진학을 포기한 학생으로 보인다.
또 1차에 지원하지 않았던 6만5백98명이 새로 지원했으며 이는 그동안 본고사 준비에 치중해왔던 재수생과 뒤늦게 대학진학을 희망한 실업계 학생으로 분석됐다.
1993-10-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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