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위간부 재산 공개이후 권고사퇴 대상자로 거론돼 온 송해준전전남경찰청장(치안감)과 박양배전제주청장(경무관),이현태전강원청장(〃)등 3명이 7일 사표를 제출했다.
송치안감 등 3명은 재산공개와 관련,물의를 빚어 지난달 22일 경찰 고위간부 인사에서 보직을 받지 못하고 경찰청 경무국에 대기발령 중이었다.
송치안감 등 3명은 재산공개와 관련,물의를 빚어 지난달 22일 경찰 고위간부 인사에서 보직을 받지 못하고 경찰청 경무국에 대기발령 중이었다.
1993-10-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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