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김명승기자】 3일 상오 2시쯤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506의4 능곡택지개발지구 무허가 판자촌에서 불이 나 목조 가건물 3개동 15가구를 태운뒤 1시간만에 꺼졌다.
주민들은 불이 난 순간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이종희씨 집 옆에 버려진 연탄재에서 불꽃이 피어오르면서 합판으로 만든 벽으로 옮겨 붙어 일어났다.
주민들은 불이 난 순간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이종희씨 집 옆에 버려진 연탄재에서 불꽃이 피어오르면서 합판으로 만든 벽으로 옮겨 붙어 일어났다.
1993-10-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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