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행정처장인 박우동대법관이 2일 사표를 제출,4일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고시8회인 박대법관은 고시10회인 윤관대법원장이 취임한데 따라 후진에 길을 터주기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재호대법관(고시7회)도 자신이 맡고있는 재판이 끝나는 다음주 초쯤 사표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대법관과 법원장급등 법원 고위직에 대한 승진·전보인사가 다소 늦어지게 됐다.
고시8회인 박대법관은 고시10회인 윤관대법원장이 취임한데 따라 후진에 길을 터주기 위해 용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재호대법관(고시7회)도 자신이 맡고있는 재판이 끝나는 다음주 초쯤 사표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대법관과 법원장급등 법원 고위직에 대한 승진·전보인사가 다소 늦어지게 됐다.
1993-10-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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