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2일 중국 국영기업인 중국항천공업총공사와 인공위성·반도체·특장차 등 총 8개 분야에 걸쳐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합의했다.
대우의 유기범사장과 중국의 하국홍부총경리가 합의한 합작 프로젝트는 인공위성·TDX(전자식교환기)·반도체·특장차·산업용 로봇·자동제어시스템·부동산개발·이동통신 등이다.
대우의 유기범사장과 중국의 하국홍부총경리가 합의한 합작 프로젝트는 인공위성·TDX(전자식교환기)·반도체·특장차·산업용 로봇·자동제어시스템·부동산개발·이동통신 등이다.
1993-10-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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