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일 『우리 안보는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하며 힘이 있어야 평화를 지키고 민족자존을 보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연설문 3면>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계용대에서 치러진 제45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치사를 통해 『북한은 심각한 식량난으로 주민들은 끼니를 잇지 못하고 있는데도 군비를 더욱 증강하고 있으며 최근에 또 휴전선 부근에 무기를 집중 배치하고 있다』면서 『그어느 누구도 우리를 넘볼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금년을 「신한국군의 원년」이라고 선언,『올해는 국민을 위한 국민의 군대,새시대 새로운 국군으로 도약하는 첫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계용대에서 치러진 제45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치사를 통해 『북한은 심각한 식량난으로 주민들은 끼니를 잇지 못하고 있는데도 군비를 더욱 증강하고 있으며 최근에 또 휴전선 부근에 무기를 집중 배치하고 있다』면서 『그어느 누구도 우리를 넘볼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금년을 「신한국군의 원년」이라고 선언,『올해는 국민을 위한 국민의 군대,새시대 새로운 국군으로 도약하는 첫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10-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