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빈번하게 외국을 드나들며 휴대품을 가장,소규모 밀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5천5백39명을 선정,특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28일 국회 재무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이들은 불분명한 여행목적으로 6개월에 10회이상 외국을 드나들며 물품을 과다 반입해온 해외여행자들로,입국때 지정검사대에서 정밀한 세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세청은 28일 국회 재무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이들은 불분명한 여행목적으로 6개월에 10회이상 외국을 드나들며 물품을 과다 반입해온 해외여행자들로,입국때 지정검사대에서 정밀한 세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3-09-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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