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빈번하게 외국을 드나들며 휴대품을 가장,소규모 밀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5천5백39명을 선정,특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28일 국회 재무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이들은 불분명한 여행목적으로 6개월에 10회이상 외국을 드나들며 물품을 과다 반입해온 해외여행자들로,입국때 지정검사대에서 정밀한 세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세청은 28일 국회 재무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이들은 불분명한 여행목적으로 6개월에 10회이상 외국을 드나들며 물품을 과다 반입해온 해외여행자들로,입국때 지정검사대에서 정밀한 세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3-09-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