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상오 11시쯤 서울 도봉구 우이동 85의3 코리아빌리지 가동 401호 남궁임씨(42·건축업)집에 30대 3인조 강도가 침입,남궁씨와 실내 보수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을 흉기로 위협,현금과 패물 등 2백50만원 상당을 털어 달아났다.
남궁씨에 따르면 이날 30대 초반의 남자 3명이 열린 문을 통해 들어와 욕실에서 보수작업중인 인부 김모씨(33) 등 2명을 흉기로 위협,안방으로 끌고 들어가 손발을 묶은뒤 안방 장롱 등을 뒤져 현금 2백만원과 금목걸이 등 2백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이다.
남궁씨에 따르면 이날 30대 초반의 남자 3명이 열린 문을 통해 들어와 욕실에서 보수작업중인 인부 김모씨(33) 등 2명을 흉기로 위협,안방으로 끌고 들어가 손발을 묶은뒤 안방 장롱 등을 뒤져 현금 2백만원과 금목걸이 등 2백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3-09-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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