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급이상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와 관련되어 문제가 있어 사퇴하는 공직자들의 부처별 분포와 내용을 취합,오는 10월5일쯤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총리 제4행조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사정작업결과 ▲검찰및 경찰 간부 2∼3명 ▲외무부 1∼2명 ▲경제부처 4∼5명 ▲일반행정부처 2∼3명 ▲공직 유관단체 5∼6명등 20여명 내외가 사퇴대상으로 압축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경제 관련 외청의 모 차장은 고액의 재산을 누락시킨 것으로 드러나 사퇴가 불가피해지고 있다고 총리실의 한 고위관계자가 전했다.
청와대에서 전개하고 있는 장차관급 사정에서는 외청장 1∼2명이 사퇴대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총리 제4행조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고 있는 사정작업결과 ▲검찰및 경찰 간부 2∼3명 ▲외무부 1∼2명 ▲경제부처 4∼5명 ▲일반행정부처 2∼3명 ▲공직 유관단체 5∼6명등 20여명 내외가 사퇴대상으로 압축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경제 관련 외청의 모 차장은 고액의 재산을 누락시킨 것으로 드러나 사퇴가 불가피해지고 있다고 총리실의 한 고위관계자가 전했다.
청와대에서 전개하고 있는 장차관급 사정에서는 외청장 1∼2명이 사퇴대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3-09-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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