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정한 「전교조」관련 해직교사의 복직신청마감일을 하루 앞둔 27일 복직신청교사는 모두 22명으로 늘어났다.
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하오5시 현재 복직신청서를 낸 해직교사는 경기 9명,서울 4명,대구 3명,경북 2명,제주 1명등 모두 19명이며 이미 복직신청을 낸 경기도 교육청소속 해직교사 3명을 포함,모두 2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해직교사의 복직신청은 「전교조」가 가정형편이 곤란한 일부 해직교사에 대해 탈퇴각서를 수용하고 개별적인 복직을 허용키로 방침을 정한 이후 늘어난 것이다.
마감일인 28일에도 일부 「전교조」 해직교사들이 복직신청서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하오5시 현재 복직신청서를 낸 해직교사는 경기 9명,서울 4명,대구 3명,경북 2명,제주 1명등 모두 19명이며 이미 복직신청을 낸 경기도 교육청소속 해직교사 3명을 포함,모두 2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해직교사의 복직신청은 「전교조」가 가정형편이 곤란한 일부 해직교사에 대해 탈퇴각서를 수용하고 개별적인 복직을 허용키로 방침을 정한 이후 늘어난 것이다.
마감일인 28일에도 일부 「전교조」 해직교사들이 복직신청서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1993-09-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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