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부 감독 등 셋 영장/경기대 폭력시위관련

유도부 감독 등 셋 영장/경기대 폭력시위관련

입력 1993-09-25 00:00
수정 1993-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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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조덕현기자】 경기대 수원캠퍼스 학내 폭행사건을 수사중인 수원경찰서는 24일 유도부감독 구회영씨(38)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부회장 서대정군(23·무역학과 3년)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시위 도중 상처를 입고 입원 치료중인 총학생회 연대사업부장 오원택군(19·관광경영학과 2년)과 유도부원 정현군군(19·경영학과 1년) 등 2명에 대해서는 이들이 완치된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1993-09-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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