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프 로이터 연합】 우크라이나 의회는 24일 정치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내년에 조기 총선과 조기 대선을 실시키로 했다.
우크라이나 의회 대의원들은 지난 4개월간 모든 정치활동을 마비시킨 헌법제정문제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키 위해 내년 3월27일 의회선거를 실시하고 대통령선거를 6월26일 실시하는 안을 찬성 2백43,반대 39로 통과시켰다.
우크라이나 의회 대의원들은 지난 4개월간 모든 정치활동을 마비시킨 헌법제정문제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키 위해 내년 3월27일 의회선거를 실시하고 대통령선거를 6월26일 실시하는 안을 찬성 2백43,반대 39로 통과시켰다.
1993-09-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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