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경기대학교 학생들간에 발생했던 폭력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수원경찰서는 23일 화염병등 시위용품을 경기대학교 교내로 반입하려던 이혜진양(22·관광경영 4년)등 2명을 화염병사용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운동부원들을 지휘해 총장면담을 요구하던 학생들에게 쇠파이프등을 휘둘러 학생들에게 전치2∼4주의 상처를 입힌 경기대 유도부 감독 구희영(32),코치 조형수씨(32)등 2명과 시위중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중인 오원택군(19·관광경영 2년)등 학생 8명등 10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또 운동부원들을 지휘해 총장면담을 요구하던 학생들에게 쇠파이프등을 휘둘러 학생들에게 전치2∼4주의 상처를 입힌 경기대 유도부 감독 구희영(32),코치 조형수씨(32)등 2명과 시위중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중인 오원택군(19·관광경영 2년)등 학생 8명등 10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1993-09-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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