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공사노조(위원장 김연환)는 23일 회사측과 합의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안을 놓고 3일간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참가 조합원 6천9백48명 가운데 56.9%인 3천9백56명이 찬성,협상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서울지하철공사노사는 93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놓고 2개월여간 협상을 벌여오다 지난 14일 ▲기본급 1만8천8백원(총액기준 3%)인상 ▲해고근로자 일부 복직 ▲제2기 지하철 운영권통합을 위한 노사공동노력등 8개항에 합의했었다.
서울지하철공사노사는 93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놓고 2개월여간 협상을 벌여오다 지난 14일 ▲기본급 1만8천8백원(총액기준 3%)인상 ▲해고근로자 일부 복직 ▲제2기 지하철 운영권통합을 위한 노사공동노력등 8개항에 합의했었다.
1993-09-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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