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 여객기 또 피격/3일간 연속 3대

그루지야 여객기 또 피격/3일간 연속 3대

입력 1993-09-24 00:00
수정 1993-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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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빌리시 로이터 연합】 예두아르트 셰바르드나제 그루지야 국가평의회 의장은 23일 그루지야 정부군이 압하스 자치공화국 분리주의 반군에 포위된 수도 수후미에 대한 방어력을 보강했다고 밝혔으나 반군들은 그같은 주장을 일축했다.

한편 압하스 내전 부상자및 난민들을 태우고 트빌리시시로 향하려던 그루지야여객기 1대가 이날 수후미 공항에서 압하스 분리주의자들에 의해 피격됐다고 그루지야 정부 관리가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전망쉼터 조성…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 유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 주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전망쉼터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를 추진하는 등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의 시민 휴식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동안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를 통해 한강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사나들목 인근 압구정 선착장 주변에 추진된 ‘전망쉼터 조성공사’는 최근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가파르고 불편했던 진입계단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폭 15m, 높이 3.5m 규모의 계단형 쉼터를 조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전망쉼터는 개장 이후 많은 시민들이 찾으며 한강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녹지관리과가 추진하는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도 한창이다. 지난 5월 12일 착공해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번 공사가 완공되면 도심 속 생태·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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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동안 수후미 공항 부근에서 여객기가 반군들에 의해 피격된 것은 이번이 3번째다.

1993-09-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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