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청일 기계공업진흥회 회장이 내년 2월 임기만료를 앞두고 곧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상공자원부 관계자는 22일 『업계단체 중 기계공업진흥회만이 상근회장제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기계공업계가 비상근 회장과 상근 부회장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회장은 업계에서 맡고 상근 부회장에는 김순 전 특허청 항소심판소장이 앉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공자원부 관계자는 22일 『업계단체 중 기계공업진흥회만이 상근회장제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기계공업계가 비상근 회장과 상근 부회장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회장은 업계에서 맡고 상근 부회장에는 김순 전 특허청 항소심판소장이 앉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9-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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