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활동 않는 「일벌레」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언론사에 잠시 몸담았다가 다시 고시에 합격해 경제과학심의회에서 일한 바있는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취미와 운동조차 할 수없을 만큼 일에 파묻혀 사는「일벌레」로 알려졌다.모나지않게 합리적이고 매끄러운 일처리로 소문났다는 평.부인 정영자씨(54)와 1남.
▲부산출신·53세 ▲서울대법대졸·행시10회 ▲부산경찰청장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언론사에 잠시 몸담았다가 다시 고시에 합격해 경제과학심의회에서 일한 바있는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취미와 운동조차 할 수없을 만큼 일에 파묻혀 사는「일벌레」로 알려졌다.모나지않게 합리적이고 매끄러운 일처리로 소문났다는 평.부인 정영자씨(54)와 1남.
▲부산출신·53세 ▲서울대법대졸·행시10회 ▲부산경찰청장
1993-09-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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