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이등휘 대만총통은 21일 오는 11월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각료회의(APEC) 정상회담에 중국 지도자와 함께 참석해달라는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초청을 거절했다.
진석번 대만 외교부 부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타이베이주재 미대표부의 린파스코대표가 클린턴대통령의 초청장을 전달했으나,중국이 이총통의 참석을 반대하고 있기때문에 『미국 정부를 곤란하게 하지 않기위해서 초청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진석번 대만 외교부 부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타이베이주재 미대표부의 린파스코대표가 클린턴대통령의 초청장을 전달했으나,중국이 이총통의 참석을 반대하고 있기때문에 『미국 정부를 곤란하게 하지 않기위해서 초청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1993-09-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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