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1일 김영삼대통령의 국회 국정연설과 관련한 논평을 발표했다.
▲강재섭민자당대변인=개혁과 변화에 대한 굳건한 의지와 미래에 대한 확신에 차있음을 느낄 수 있다.권위주의 타파,투명한 공직자상의 정립,민족정기의 확립,금융실명제의 미래지향적 운영등 국정전반에 걸친 기본방향과 정신을 확실히 하고 있다.
▲박지원민주당대변인=구체적인 개혁의 청사진이 제시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집권 7개월의 성과부분에 대해서만 역점을 뒀을 뿐 현재 대두하고 있는 문제점등에 대한 현실파악이 안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재섭민자당대변인=개혁과 변화에 대한 굳건한 의지와 미래에 대한 확신에 차있음을 느낄 수 있다.권위주의 타파,투명한 공직자상의 정립,민족정기의 확립,금융실명제의 미래지향적 운영등 국정전반에 걸친 기본방향과 정신을 확실히 하고 있다.
▲박지원민주당대변인=구체적인 개혁의 청사진이 제시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집권 7개월의 성과부분에 대해서만 역점을 뒀을 뿐 현재 대두하고 있는 문제점등에 대한 현실파악이 안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3-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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