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구 광주고검장(신임 검찰수뇌7인 프로필)

황상구 광주고검장(신임 검찰수뇌7인 프로필)

입력 1993-09-18 00:00
수정 1993-09-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뛰어난 재담가… 송무업무 정통

특수부검사로 잔뼈가 굵어 검찰에서 몇 손가락안에 드는 수사통으로 꼽힌다.

경찰관낀 소매치기일당 소탕등 수사일화가 많다.

술은 거의 못하지만 재담이 좋아 따르는 사람이 많다.

대검공판송무부장으로 오래 재직해 송무업무에도 밝다.

▲대구출신·54세 ▲서울대법대졸·사시2회 ▲서울지검남부지청장 ▲부산고검차장 ▲대검공판송무부장 ▲대전지검장
1993-09-1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