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재담가… 송무업무 정통
특수부검사로 잔뼈가 굵어 검찰에서 몇 손가락안에 드는 수사통으로 꼽힌다.
경찰관낀 소매치기일당 소탕등 수사일화가 많다.
술은 거의 못하지만 재담이 좋아 따르는 사람이 많다.
대검공판송무부장으로 오래 재직해 송무업무에도 밝다.
▲대구출신·54세 ▲서울대법대졸·사시2회 ▲서울지검남부지청장 ▲부산고검차장 ▲대검공판송무부장 ▲대전지검장
특수부검사로 잔뼈가 굵어 검찰에서 몇 손가락안에 드는 수사통으로 꼽힌다.
경찰관낀 소매치기일당 소탕등 수사일화가 많다.
술은 거의 못하지만 재담이 좋아 따르는 사람이 많다.
대검공판송무부장으로 오래 재직해 송무업무에도 밝다.
▲대구출신·54세 ▲서울대법대졸·사시2회 ▲서울지검남부지청장 ▲부산고검차장 ▲대검공판송무부장 ▲대전지검장
1993-09-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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