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미국과 캐나다,멕시코 등 3국을 자유무역지대로 만들려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의 노동및 환경관련 부속협정들이 14일 이들 3국에서 각각 서명됐다.
클린턴 미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조시 부시,지미 카터,제럴드 포드 등 3명의 전직 대통령들과 의회지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속협정들에 서명했다.
클린턴대통령은 『NAFTA는 북극에서 적도에 이르는 인구 3억7천만명에 GNP(국민총생산)6조5천억달러의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유무역지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턴 미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조시 부시,지미 카터,제럴드 포드 등 3명의 전직 대통령들과 의회지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속협정들에 서명했다.
클린턴대통령은 『NAFTA는 북극에서 적도에 이르는 인구 3억7천만명에 GNP(국민총생산)6조5천억달러의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유무역지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9-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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