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최근 함흥시에 현대적 규모를 갖춘 「거리광장」를 새로 건설하고 있는 것으로 중앙방송이 5일 보도했다.
호련천을 사이에 두고 성천강구역과 사포구역을 연결하는 이 거리에는 폭 60m의 도로와 그 양옆으로 10∼20층 규모의 아파트 26동이 건설되며 호련천에는 입체다리가 놓이게 된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광장거리」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모두 3천7백여가구로 두세칸의 방과 부엌,목욕탕,창고 등을 갖춘 현대적인 살림집으로 건설되고 있다고 이 방송은 덧붙였다.
호련천을 사이에 두고 성천강구역과 사포구역을 연결하는 이 거리에는 폭 60m의 도로와 그 양옆으로 10∼20층 규모의 아파트 26동이 건설되며 호련천에는 입체다리가 놓이게 된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광장거리」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모두 3천7백여가구로 두세칸의 방과 부엌,목욕탕,창고 등을 갖춘 현대적인 살림집으로 건설되고 있다고 이 방송은 덧붙였다.
1993-09-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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