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하오 3시30분쯤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미군 3명이 하계휴양차 놀러와 수영을 즐기던 중 실종됐다고 미8군 제257 통신대 소속 디 패트릭상병(22)이 부산 해운대 경찰서에 신고했다.
패트릭 상병은 이날 경찰에서 송정해수욕장앞 4백m 바다에서 수영하던 미군 3명이 허우적거리다 실종된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패트릭 상병은 이날 경찰에서 송정해수욕장앞 4백m 바다에서 수영하던 미군 3명이 허우적거리다 실종된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1993-09-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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