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3일 8·12 대구동을지역 보선에서 낙선한 노동일지구당위원장이 제출한 위원장직 사퇴서를 수리했다.
강재섭대변인은 이와 관련,『노위원장이 개인적으로 당에 누를 끼쳤기에 사퇴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강재섭대변인은 이와 관련,『노위원장이 개인적으로 당에 누를 끼쳤기에 사퇴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1993-09-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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