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연합】 사담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이 저명 내국인사 6명을 처형토록 지시하고 군의 모든 장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령을 내렸다고 이라크 반정부 단체인 이라크 국민회의(INC)가 30일 발표했다.
런던의 데일리 텔레그라프지는 6명의 처형은 최근 발생한 이라크 대사 2명의 해외망명에 대한 보복이라고 보도했다.
런던의 데일리 텔레그라프지는 6명의 처형은 최근 발생한 이라크 대사 2명의 해외망명에 대한 보복이라고 보도했다.
1993-08-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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