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20만평씩
정부와 민자당은 30일 선진국의 첨단고도기술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아산과 천안공단내에 각각 20만평 규모로 외국인 자유투자지역을 조성하는 사업을 내년에 착공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새해예산안 심의에서 상공부로부터 총 투자규모 8백65억원 규모의 이같은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우선 내년도 예산에 부지매입과 전시장 건립을 위해 1백억원을 배정키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또 이날 회의에서 금융실명제로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기업 구조조정사업에 2천6백억원을 지원해주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민자당은 상공자원부 예산과 관련,산하 연구기관 32개를 통·폐합해 예산을 절감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의 종합무역정보연구센터 건립및 해외사택 구입등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정부와 민자당은 30일 선진국의 첨단고도기술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아산과 천안공단내에 각각 20만평 규모로 외국인 자유투자지역을 조성하는 사업을 내년에 착공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새해예산안 심의에서 상공부로부터 총 투자규모 8백65억원 규모의 이같은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우선 내년도 예산에 부지매입과 전시장 건립을 위해 1백억원을 배정키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또 이날 회의에서 금융실명제로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기업 구조조정사업에 2천6백억원을 지원해주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민자당은 상공자원부 예산과 관련,산하 연구기관 32개를 통·폐합해 예산을 절감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의 종합무역정보연구센터 건립및 해외사택 구입등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1993-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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