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의 대부분을 관할권으로 하는 새로운 경찰서가 신설될 계획이어서 코리아타운의 치안이 개선될 전망이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의 윌리 윌리엄스 경찰국장은 26일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교민회가 주선한 간담회를 통해 『코리아타운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기 위해 이같은 모임을 가졌다』고 설명하고 경찰서를 새로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의 윌리 윌리엄스 경찰국장은 26일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교민회가 주선한 간담회를 통해 『코리아타운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기 위해 이같은 모임을 가졌다』고 설명하고 경찰서를 새로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3-08-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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