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간 산업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97년까지 1천만달러규모의 산업협력기금이 조성된다.
상공자원부는 이를 위해 우선 내년중 정부와 민간 합동으로 4백만달러의 기금을 조성,대기업의 협력 중소업체가 미국으로부터 기술을 들여올 때 10만달러를 5년간 무이자로 빌려주는 등 양국간 산업협력사업을 적극지원하기로 했다.정부가 내년 예산에서 1백만달러를,전국경제인연합회가 2백만달러,무역협회가 1백만달러를 각각 출연해 올해 무역협회가 출연한 30만달러를 합쳐 모두 4백30만달러로 시작해 연차적으로 늘려나간다.
상공자원부는 이를 위해 우선 내년중 정부와 민간 합동으로 4백만달러의 기금을 조성,대기업의 협력 중소업체가 미국으로부터 기술을 들여올 때 10만달러를 5년간 무이자로 빌려주는 등 양국간 산업협력사업을 적극지원하기로 했다.정부가 내년 예산에서 1백만달러를,전국경제인연합회가 2백만달러,무역협회가 1백만달러를 각각 출연해 올해 무역협회가 출연한 30만달러를 합쳐 모두 4백30만달러로 시작해 연차적으로 늘려나간다.
1993-08-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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