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사장 조백제)은 23일부터 팩시밀리 전용망서비스인 가입팩스(HiFAX)의 요금을 최고 25% 내렸다.
이에 따라 1백1㎞이상 수신처에 A4용지 한장을 전송하면 종전 2백원에서 1백60원으로 내리고 두장 전송시는 4백원에서 3백원으로 인하된다.
또 30㎞이내 수신처에 A4용지 두장을 전송할 경우 50원에서 40원으로 인하된다.
이와함께 일본에 이어 미국과도 팩스전용망 구축을 완료,고속전송이 가능해짐에 따라 일반전화를 이용한 전송비 보다 26% 더 싸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1백1㎞이상 수신처에 A4용지 한장을 전송하면 종전 2백원에서 1백60원으로 내리고 두장 전송시는 4백원에서 3백원으로 인하된다.
또 30㎞이내 수신처에 A4용지 두장을 전송할 경우 50원에서 40원으로 인하된다.
이와함께 일본에 이어 미국과도 팩스전용망 구축을 완료,고속전송이 가능해짐에 따라 일반전화를 이용한 전송비 보다 26% 더 싸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1993-08-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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