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초세와 양도세 등 각종 과세기준이 되는 93년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재조사청구건수가 지난해의 12.3배인 22만2천여건으로 최종집계됐다.
24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재조사청구신청을 마감한 결과 지난해 1만8천여건이던 재조사청구건수가 22만2천7건으로 늘어났고 이 가운데 내려달라는 청구가 전체의 86%인 19만1천77건,올려달라는 청구는 14%인 3만9백30건이었다.
24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재조사청구신청을 마감한 결과 지난해 1만8천여건이던 재조사청구건수가 22만2천7건으로 늘어났고 이 가운데 내려달라는 청구가 전체의 86%인 19만1천77건,올려달라는 청구는 14%인 3만9백30건이었다.
1993-08-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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