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로이터 연합】 이라크의 무기통제 및 감시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과 이라크간 실무회담이 오는 31일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다고 이라크 외무부의 한 소식통이 23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성명을 통해 『지난 7월 유엔 대량살상 무기해체 특별위원회의 롤프 에케우스 위원장의 바그다드 방문기간중 타결된 합의내용을 토대로 한 실무회담이오는 31일 뉴욕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성명을 통해 『지난 7월 유엔 대량살상 무기해체 특별위원회의 롤프 에케우스 위원장의 바그다드 방문기간중 타결된 합의내용을 토대로 한 실무회담이오는 31일 뉴욕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8-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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