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로이터 연합】 이라크의 무기통제 및 감시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과 이라크간 실무회담이 오는 31일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다고 이라크 외무부의 한 소식통이 23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성명을 통해 『지난 7월 유엔 대량살상 무기해체 특별위원회의 롤프 에케우스 위원장의 바그다드 방문기간중 타결된 합의내용을 토대로 한 실무회담이오는 31일 뉴욕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성명을 통해 『지난 7월 유엔 대량살상 무기해체 특별위원회의 롤프 에케우스 위원장의 바그다드 방문기간중 타결된 합의내용을 토대로 한 실무회담이오는 31일 뉴욕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08-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